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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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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5주차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 "택배노조, 명분 없는 단식농성 철회하라"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기사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또 다시 단식 투쟁에 들어가자 CJ대한통운 대리점주들이 성명을 내고 노조를 강력 비판했다.     CJ대한통운(000120) 대리점연합은 3일 택배노조 지도부에게 “진행 중인 단식을 즉각 중단하고, 서비스 차질을 예고해 택배종사자와 국민에게 우려를 끼친 부분에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한다”며 “일부 대리점의 개별행동을 빌미로 합의정신을 위반하고 정당성 없는 파업을 강행해서는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은 2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앞에서 울산 신범서대리점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주장했다. 유성욱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장은 이날부터 기존의 계약관계를 유지하기로 한 노사합의 이행을 끝까지 거부하고 있다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대리점연합은 “일부 대리점에서 최근까지 계약해지 또는 갱신거절에 따른 갈등과 분쟁이 종결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한편, 택배노조와 이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한 협의를 성실히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돌연 단식농성에 돌입한 지도부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리점연합은 “비록 일부 대리점의 개별행동이 있다 할지라도, 서비스 정상화와 노사관계 안정화를 위한 합의정신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이를 위반하고 쟁의행위를 강행할 명분은 없다”며 “택배노조의 과격한 투쟁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조합원들을 돕기는 커녕 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대리점연합은 “만약 4일까지 단식 중단과 투쟁을 선포한 것에 대한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간 문제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노력과 조치는 즉시 중단할 것”이라며 “일부 강성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얽혀 전체 조합원의 생존권을 볼모로 투쟁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고관리자 / 133 /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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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동조합 총파업 규탄 기자회견

 전국택배노동조합 총파업 규탄한다! 파업철회 촉구! 소상공인, 국민 고통 뒤로한 채 파업 일삼는 택배노조 규탄한다!택배노조, 택배사업자, 정부는 택배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라!2022/01/19(수) 11:00, CJ대한통운 본사 앞 ■ 요약○ 전국택배노동조합 총파업 23일차…일반 택배기사와 소상공인, 국민을 외면한 채 극단적 투쟁 강행○ 택배노조 사회적합의 이행 관련 왜곡된 주장… 파업의 본질적인 요구가 무엇인지 의문…○ 택배노조 업무방해, 욕설 및 폭행 여전해… 고소고발 조치 예정○ 택배노조 파업으로 업체 이탈 및 물량감소…. 택배기사 및 대리점 경제적 어려움 호소○ 택배대리점, 택배종사자(택배기사) 합동 기자회견…조건 없는 파업 철회 촉구○ 택배대리점연합 성명서 발표 36시간 만에 택배종사자 12,573명 동의, 압도적 지지와 성원■ 회견순서○ 모두발언- [사회자] 정진욱 사무국장○ 발언- 김슬기(경기수원우만대리점 택배기사)- 박인천(김포양촌대리점 대리점장)- 김종철(협동조합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 회장)○ 성명서 낭독- 이동근(협동조합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 부회장)■ 김종철 (협)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 회장 발언문택배노조 무기한 총파업 중단 촉구12월 28일 시작한 전국택배노조의 파업이 어느덧 3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의 과로를 방지하자고 부르짖던 택배노조는 대다수의 택배기사를 과로로 내몰고 있으며, 지난 어려운 환경에서 고인이 되신 택배기사들을 본인들의 이익 배분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과 CJ대한통운 택배종사자 일동은 이러한 택배노조의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며 분노를 참을 수 없음을 국민 여러분에게 알리고, 전국택배노동조합의 파업을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지난 사회적 합의는 택배기사의 장시간, 고강도 노동 환경 개선을 통하여 택배기사의 과로사 대책을 수립하고자 행정부를 포함한 여당과 택배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 약속이자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합의 주체들은 불분명했던 분류작업을 택배기사의 기본 업무에서 배제하는데 동의하였고, 이에 수반되는 비용은 택배요금의 현실화와 거래관행 개선을 통해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국민 여러분은 택배기사의 열악한 환경과 처우 개선에 필요한 택배요금 인상에 동의했으며, 요금 인상분은 사회적 합의 이행에 최우선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택배노조는 국민의 양보와 배려는 외면한 채 택배요금 인상금액의 분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택배노조는 국민이 양해한 택배요금 인상에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택배 물량이 늘어나는 연말과 설 명절 특수기를 이용하여 고객의 상품을 볼모로 본인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고 하는 작태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CJ대한통운의 택배 서비스는 소수의 집단행동에 멈춰서는 안 됩니다. 수 년간 피땀으로 일궈 놓은 택배현장을 소수의 택배노조가 망치는 것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습니다.CJ대한통운 택배사업자에게 요청합니다. 지금이라도 접수중지(집화제한) 조치를 해제한 뒤 해당 구역에 도착하는 상품 전량을 대체 배송해 주십시오. 조합원들이 파업을 하더라도 해당 지역의 상품이 정상적으로 배송되어야 소비자 불편과 화주 고객사 이탈을 막을 수 있으며 동시에 대다수 선량한 일반 택배기사들의 피해도 최소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CJ대한통운은 고객사와 소비자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대리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또한, 고용노동부에 요청합니다. 지난 1월 5일 국토부 주재하에 개최된 ‘택배사업자-대리점 사회적 합의 이행 및 설 특수기 대비 점검’ 간담회에서 대리점연합은 전체 택배사를 대상으로 분류인력 투입 전수조사 및 이행 점검을 요청하였으며, 국토부에서도 외부 업체 및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점검하는 데 동의하였습니다. 하지만 국토부의 입장은 이번 파업과는 관계가 없으며 금번 파업은 노사관계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의 행정부는 국토부밖에 없습니까? 개인사업자에게 노조 설립 필증을 교부한 고용노동부는 왜 뒷짐만 지고 있습니까? 아무런 법적 제도를 마련하지 않은 상황에서 노조 설립 필증을 교부해 현장에 혼란만 초래한 고용노동부는 왜 수수방관하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용노동부는 불법적인 파업 현장을 지도, 개선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전국택배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소상공인과 국민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영업 제한을 당하면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소비자들인 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즉각 파업을 철회하고 정상 업무 복귀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합의에 대한 왜곡된 주장들로 조합원을 속여가며 이번 명분 없는 파업을 주도한 택배노조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여 총사퇴하고 택배현장에서 떠나십시오. 더 이상의 파업은 택배종사자들과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끝으로 선량한 택배기사와 대리점을 대표하여 이번 파업으로 고통받고 있는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태업과 파업이 없는 택배 현장을 만들어 안정화된 택배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성명서사회적 합의를 왜곡하고 국민의 상품을 볼모로 수익 배분을 요구하는 택배노조더 이상 수많은 택배종사자와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CJ대한통운 택배 종사자는 전국택배노동조합을 강력 규탄하며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한다.1. 택배노동조합은 조건 없이 파업 및 태업을 중지하고 즉시 현장 업무에 복귀하라2. 택배노동조합은 국민의 상품을 볼모로 한 명분 없는 투쟁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지도부는 총사퇴하라3. CJ대한통운 택배사업자는 서비스 차질 지역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대다수의 택배 종사자를 보호하고, 택배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책임을 다하라.4. 정부는 사회적합의 이행 점검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택배산업을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라.2022. 01. .협동조합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 회원 일동CJ대한통운 택배 종사자 일동
최고관리자 / 358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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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산업 불공정거래 관행 방지 위한 상생협약식

 택배업계-화주간 상생협약식     ■ 개요 ○ 일시 및 장소 : 2021. 8. 31.(화) 11:0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참석자 당 : 이학영 민생연석회의 수석부의장, 진성준 을지로위원장, 우원식・민병덕・장경태 책임의원, 김남근 민생연석회의 소통대표 등 정 : 국토교통부 제2차관,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업계 : 택배회사(4사), 대리점 대표, 온라인쇼핑업계(3사), TV홈쇼핑업계(7사)   ■ 협약서    택배회사 및 영업점과 대형 화주(이하 ‘화주’)는 택배 산업을 이루는 중요한 주체이다. 택배회사·영업점과 화주는 택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택배기사의 작업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공정한 거래 관행을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실천할 것을 선언한다.   하나. 택배회사·영업점과 화주는 상호 체결한 계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하나. 택배회사·영업점과 화주는 상대방에게 금품, 향응, 편의 또는 접대를 요구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하나. 택배회사·영업점과 화주는 상품 파손, 변질 등 사고 발생시 귀책사유에 따라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   하나. 택배회사·영업점과 화주는 사전에 정한 계약 기간을 준수하고,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택배운임을 수취 또는 지급한다.   하나. 화주는 소비자가 택배서비스의 대가로 지급하는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당하게 수취하지 않는다.   하나. 택배회사·영업점은 택배서비스의 대가로 받은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해당하는 금액을 부당하게 화주에게 되돌려주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하나. 화주는 택배회사·영업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최저가 낙찰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요구하거나, 택배회사·영업점에게 부당한 리베이트를 요구하지 않는다.   하나. 화주는 택배회사·영업점에게 계약 외의 필요물품(박스, 테이프 등), 차량(지게차 등), 상품 보관 장소를 제공, 포장인력 등의 인건비 및 각종 수수료(보증보험 발급 수수료 등) 대납 등을 부당하게 요구하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 387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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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 사회적합의기구 2차 합의문 발표식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 사회적합의기구 2차 합의문 발표식     o 일시 : 2021년 6월 22일(화) 11:00~11:00 o 장소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o 참석 : 각 주체 대표 o 내용 : 합의문 서명 및 합의내용 발표   택배기사 분류작업 제외 2021년 내 완료(각 회사별 중간 이행목표 9월1일부터 조치) 분류작업 개선,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가입 등 택배원가 상승요인 170원 확인 장시간 작업시간 개선(최대 작업시간 일 12시간, 주 60시간) 및 물량·구역 조정협의 주 5일제 시범사업 실시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가 주축이 된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이하 사회적 합의기구)는 22일 당대표회의실에서 ‘과로방지 대책 2차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로써 올해 1월 21일 발표한 1차 합의에 이어 최종적인 사회적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이번 2차 합의는 택배사업자, 과로사대책위, 대리점연합회, 소비자단체, 화주단체, 정부(국토부, 노동부, 공정위, 우본)등이 참여했으며, 택배 분류 분과와 택배비 분과 두 개로 나누어 분류작업 및 거래구조 개선, 적정 작업시간 등을 중심으로 10여 차례 회의를 진행해 왔다. 최종 합의는 지난 18일 우정사업본부와 택배노조가 우체국 택배문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면서 마무리 짓게 되었다.   2차 합의문에는 지난번 1차 합의에 이어 택배기사 업무에서 분류작업을 배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이행 방안이 담겼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택배기사의 분류작업 제외는 2021년 내에 완료 ▲택배원가 상승요인 170원임을 확인 ▲택배기사 작업시간 주 60시간으로 제한 ▲세부 이행계획(부속서)의 주요내용은 표준계약서에 반영 등이 담겼다. 택배사 및 영업점은 2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는 택배기사가 분류작업에서 완전히 배제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추석명절 이전인 9월1일부터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차 합의에 따른 기 투입 분류인력 외에 1천명의 추가 분류인력을 투입하고, CJ대한통운은 1천명의 추가 분류인력에 상응하는 인력 또는 비용을 투입하기로 했다.   산업연구원의 분석 결과, 분류인력 투입 및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을 위해 필요한 직접 원가 상승요인은 170원으로 이는 택배사업자의 자체적 원가절감 노력과 택배사-화주 간 백마진 등 불공정 거래 개선 등을 통해 우선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화주, 택배사업자 및 영업점은 상생협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택배기사 적정 작업시간은 고용노동부에서 검토한 결과를 반영하여 최대 작업시간을 일 12시간, 주 60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였고, 다만 4주간 주당 평균 64시간을 초과할 경우, 물량·구역 조정 협의를 통해 최대 작업시간 내로 감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주 5일제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에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1차 합의에 이어 2차 최종 합의를 이끌어온 민생연석회의 전 수석부의장 우원식 의원은 “택배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그 업무를 수행하는 택배기사들의 근무환경도 함께 나아져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사회적 합의는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모든 참여 주체들이 이해를 넓히면서 조금씩 양보하면서 얻는 소중한 결실로 사회적 합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우 의원은 이어 “사회적 합의 도출과 더불어 합의정신을 존중해 충실히 이행해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합의사항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 정부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 414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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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요금 불공정거래 실태 및 개선과제 토론회

택배요금 불공정거래 실태 및 개선과제 토론회     취지 - 택배업계의 출혈 경쟁이 심화되면서 택배 단가 하락, 그에 따른 택배사의 채산성 악화 및 태배종사자 근로여건 악화로 이어지고 있음. - 온라인 쇼핑몰 등 일부 대형화주는 택배사 간 과당경쟁 유도하고 소비자로부터 받은 요금보다 낮은 택배운임을 택배사에 지불하는 불공정 관행이 지속되고 있음 - 택배요금 불공정거래 실태 및 개선과제 공유하고 대안 모색하고자 함   제목 - 택배요금 불공정거래 실태 및 개선과제 토론회   일시 및 장소 3월4일 오전10~12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회의실(의원회관 306호)   주최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국회의원 우원식, 박홍근, 김경만, 민병덕, 양이원영, 장경태, 정필모   프로그램 인사말 : 참석의원, 국토부 제2차관 등 좌장 : 김남근 변호사(민생연석회의 소통부대표)   <발제> 1. 택배시장의 문제점과 택배요금 거래구조 개선방안 이지선 박사 |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연구본부 연구위원 2. 택배요금 거래구조 불공정행위 유형 및 개선 대안 이주한 변호사 | 민변 사무처장, 참여연대 경제금융개혁센터 실행위원 <토론> 1. 하명진 실장 | 온라인쇼핑몰협회 2. 이창훈 과장 | 국토교통부 생활물류 긴급대응반 3. 김성근 과장 | 공정거래위원회 서비스업감시과 5. 김종철 회장 | 전국대리점연합회 6. 정지연 사무총장 | 한국소비자연맹
최고관리자 / 357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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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기 택배 종사자 보호 관계기관 회의

설 성수기 택배 종사자 보호 관계기관 회의 □ 회의개요ㅇ (개최목적) 설 성수기 평시 대비 택배 물량 40% 이상 증가 예상에 따라 택배 종사자 보호를 위한 특별관리 필요ㅇ (時 / 所) 1.21(木) 14시 / 국토발전전시관 5층 회의실ㅇ (참석자) 사업자(CJ 대한통운, 롯데, 한진, 로젠, 쿠팡로지스틱스)통합물류협회, 영업점국토부(장관님 주재, 교통물류실장 등 참석)□ 회의 주요내용① 설 성수기 대비 택배 종사자 보호 특별관리기간(1.25~2.20) 운영 개시② 택배사업자별 택배 종사자 보호대책 발표(기업별 5분)③ (잠정) 사회적 논의기구(국회 주관) 합의안 이행 협조요청** 사회적 논의기구(국회 주관) 합의안 도출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④ 표준계약서 등 생활물류법 후속조치 적극 추진 당부□ 회의 진행순서1. 참석자 소개 : 참석자 소개 및 각 사 대표 인사말씀2. 장관님 모두말씀 : 종사자 보호 특별관리기간 운영 등3. 종사자 보호방안 설명 : 설 연휴 종사자 보호방안 설명(교통물류실장)4. 각 사 대책 발표 : 각 사 종사자 보호대책 발표(기업별 5분)5. 추가 논의 : 종사자 보호대책 추가 논의6. 장관님 마무리말씀 : 업계 협조 당부 등□ 설 특별관리기간(1.25~2.20) 종사자 보호 주요 대책ㅇ (인력투입) 당초 1/4분기까지 투입하기로 한 분류지원인력(계획 : CJ 4,000명, 한진 1,000명, 롯데 1,000명)에 대해 2월 10일까지 최대한 조기투입완료- 간선차량, 동승인력, 터미널 작업인력, 택배차량 · 기사 추가 투입하고, 주요 사업자는 국토부에 일일실적 보고- 필요시 용달화물 기사도 설 연휴기간에 파트타임으로 투입하는 방안 등 인력충원 방안을 택배사업자, 업계(용달연합회 등) 와 협의ㅇ (장시간 근무 방지) 설 특별대책 기간에 일일 작업시간 관리체계 확립을 통해 적정 작업시간 유지- 22시를 배송마감 시간으로 제한하고, 심야배송 불가피한 배송물량 할당 시, 물량 조정 및 인력 추가 투입 추진- 잔여 물량은 지연배송을 실시하고, 택배기사에게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경우 불이익 조치 금지ㅇ (설연휴 휴무 보장) 설 연휴기간 휴무 보장을 위해 2.8~2.14일까지 집화작업 및 집화요청(화주→사업자) 자제ㅇ (건강관리) 영업소별로 건강관리자를 정하여 업무시작 전후 건강상태 이상유무를 관리하고, 건강이상 시 본사보고 후 즉시 휴식 조치- 영업소 등 작업현장에 택배기사가 쉴 수 있는 휴식공간, 휴게시설 등 확충하고 식수 등 기본적인 편의를 제공ㅇ (비상연락체제) 택배사-통물협회-정부 상시 연락망 구성하여,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보고 · 조치(1.25~2.20)ㅇ (방역강화) 영업소에 응급물품 구비 및 방역물품 지원, 시설 내 방역수칙 철저 준수(거리두기 준수, 소독, 출입관리 등)→ 권고사항은 특별관리기간(1.25~2.20)에 현장점검을 통해 관리 철저 예정
최고관리자 / 397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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