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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이슈

협회의 물류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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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7주차, ‘CJ로 간 대한통운’ 10년 새 매출액 3배, 영업이익 6배

 “택배, 국가 간 전자상거래 등으로 사업 확대”  씨제이(CJ)대한통운이 씨제이그룹과의 통합 10년을 맞았다. 씨제이대한통운 제공   씨제이(CJ)대한통운이 씨제이그룹과의 통합 10년 만에 매출액은 3배, 영업이익은 6배가 늘었다고 밝혔다. 하역·육상 운송에서 국가 간 전자상거래(CBE) 등으로 주력 사업도 확대했다.   씨제이대한통운은 1일 “2013년 4월 씨제이그룹 물류계열사와 합병해 통합 법인으로 새 출발한 지 10년을 맞았다”며 “씨제이그룹 합류 이후 10년 동안 매해 매출과 영업이익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해, 매출은 8조원 이상이 늘었고 영업이익도 3500억원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대한통운은 2008년 금호아시아나그룹에 인수됐다가, 2011년 말 씨제이그룹으로 대주주가 다시 바뀌었다. 2013년 4월 그룹 내 물류계열사였던 지엘에스(GLS)와 합병했다. 2013년 3조7천억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12조1천억원으로, 641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4118억원으로 3500억원 가량 늘었다.   사업 부문별 비중도 바뀌었다. 2013년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던 계약물류(CL ) 부문은 지난해 4분의 1 비중으로 줄었다 . 28 %를 차지했던 국외 물류 부문 매출은 42% 가까이 늘었다. 연간 5억 상자였던 택배 취급량은 지난해 17억 상자로 증가했다.   씨제이대한통운은 “당시 업계에선 2016년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 4천억원 넘게 투자한 것을 두고 무모하다고 평가했지만, 투자 이후 택배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다. 2~3 %에 불과했던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4.8 %까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직원 수도 8400명에서 2만명으로 늘었다. 해외 법인 현지 채용 직원도 2900명에서 1만3700명으로 늘었다. 씨제이대한통운은 “창립 100주년인 2030년을 앞두고 세계 물류기업과 경쟁하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 1782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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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6주차,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CJ대한통운] 배송 통합 브랜드 '오네(O-NE)'로…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이 2023년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택배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많은 소비자들이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롯데택배, 로젠택배, 경동택배 등 다양한 브랜드 중 CJ대한통운에 표를 던졌다.CJ대한통운은 소비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에서의 선두를 굳건히 하고 있다.올해 3월 초에는 배송 통합 브랜드 ‘오네(O-NE)'를 론칭했다. CJ그룹의 ‘ONLY ONE’ 경영철학과 함께 판매자, 구매자 등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솔루션’을 의미한다.’오네‘는 ▲내일 도착을 보장해주는 '내일 꼭!오네' ▲새벽 배송인 '새벽에 오네' ▲주문 당일에 받을 수 있는 '오늘 오네' ▲일요일에도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일요일 오네' 등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된 개념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가능한 판매 사이트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송선택권을 넓힌 거다.이를 가능케 하는 건 CJ대한통운이 물류 전과정에 로봇,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덕분이다. 풀필먼트센터에 운송로봇, 디지털트윈, 스마트패키징 등 다양한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물류 관리의 효율화를 높여가고 있다. 고객 서비스 외에 ESG경영 차원으로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진 친환경 사업에 힘을 주는 모습이다.지난해 CJ대한통운은 ▲플라스틱 재활용 자원 순환 협력 ▲액화수소 탱크로리 운송 사업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물류센터 폐기물 선순환 추진 등 한국 1위의 물류 역량을 활용한 자원 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아울러 친환경 운송수단 전환, 차량 및 건물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37% 감축하고, 오는 2050년에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생활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송혜림 기자]
최고관리자 / 1828 /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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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5주차, "화재 위험 잡아낸다"…CJ대한통운, 업계 최초 지능형 CCTV 도입

 왼쪽부터 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과 김기철 한화비전 영업마케팅실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대한통운(000120)은 한화비전과 'Eagle Eye'(이글아이) 개발과 물류 최적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지능형 CCTV를 도입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에 나선다"며 "물류 분야에도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적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양사는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물류업 맞춤형으로 학습한 AI(인공지능)가 분석하는 물류 영상 솔루션인 Eagle Eye를 공동으로 개발한다.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현장 곳곳의 지능형 CCTV를 원격으로 연결해 AI가 실시간으로 현장의 위험 요소를 감지할 수 있다.한화비전은 국내 1위 영상보안기업으로 AI 학습 데이터와 기술을 제공한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지능형 CCTV가 유기적으로 연동돼 하나의 시스템으로 재난, 시설물, 고객 서비스 등 택배 터미널 내 여러 분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며 "아시아 최대 택배 터미널인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 지능형 CCTV를 우선 설치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최대 4K 해상도의 고화질은 물론 적외선 기능으로 야간에도 30m 떨어진 곳의 사물을 인식할 수 있다"며 "불꽃, 연기와 같은 화재 요소나 안전모, 안전조끼 등을 착용하지 않은 작업자를 인식해 자동 경고 방송을 보내고 작업자가 쓰러져 있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위험을 감지해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고 덧붙였다.양사는 향후 바코드 인식 기술이 내장된 CCTV를 개발해 택배 화물에 대한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운송장 정보를 AI에 학습시켜, 방대한 CCTV 영상 속에서 택배 상자의 동선을 실시간 추적하도록 만들어 준다.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은 "과거 패턴 분석을 통한 안전 예방 솔루션을 구축했다"며 "AI를 기반으로 양질의 데이터 확보는 물론 이를 활용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 가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최고관리자 / 1837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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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4주차, CJ대한통운-쿠팡 충돌, 14일 '택배 쉬는 날' 뭐길래

CJ대한통운이 오는 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정하고 전국 휴무에 들어간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서 대한통운 댁배기사가 물건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CJ대한통운이 오는 14일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쿠팡을 저격했다.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주요 택배사들은 8월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정하고 전국 휴무에 들어갈 예정인데 쿠팡은 이에 동참하지 않는다.   CJ대한통운은 11일 "택배 쉬는 날이라는 택배업계의 자발적 노력을 폄훼하는 일부 업체의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쉴 수 없어 여름휴가 못가는 택배기사를 위한 날"로 언급한 쿠팡을 저격한 셈이다.   택배 쉬는 날은 택배 노동자들의 휴식 보장을 위해 2020년 도입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 택배사가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해 매년 8월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정례화해 전체 택배 종사자가 쉴 수 있도록 했다.앞서 쿠팡의 택배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택배 쉬는 날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상태다. 쿠팡은 지난 4일 낸 보도자료에서 "쿠팡 택배기사는 언제든 휴가를 갈 수 있어 택배 쉬는 날이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쿠팡은 "택배 쉬는 날은 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쉴 수 없는 (CLS를 제외한) 일반 택배기사를 위한 것"이라며 "일반 택배기사는 쉬고 싶으면 하루 25만원가량 드는 외부 택배기사(용차)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다른 택배회사를 비판하는 듯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CJ대한통운은 "특정 업체만 택배 쉬는 날에 불참하고 배송을 지속하면 선의를 갖고 참여한 기업에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며 "대형 택배사가 동참하지 않으면 고객을 빼앗길 우려를 가진 중소 택배사의 참여가 원천 봉쇄된다"고 지적했다.
최고관리자 / 1825 /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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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3-2주차, "쿠팡 저격한 CJ대한통운 “‘택배 쉬는 날’ 폄훼 유감”

 CJ대한통운은 “다양한 방식으로 ‘택배 쉬는 날’을 응원해 주는 고객에게 감사하며 사실을 왜곡해 택배업계의 자발적 노력을 폄훼하는 일부 업체의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택배 쉬는 날은 2020년부터 시행한 택배 종사자의 공식 휴무일이다.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은 오는 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지정, 일요일인 13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사흘간 배송 업무를 하지 않는다. CJ대한통운 제공CJ대한통운이 지목한 ‘일부 업체’는 쿠팡이다. 쿠팡은 택배 쉬는 날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데, 노조를 중심으로 휴식권을 보장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쿠팡은 이와 관련해 지난 4일 보도자료를 내고 “쿠팡의 택배 전문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기존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쿠팡 택배기사는 365일 언제든 휴가를 갈 수 있다”고 했다. 기존 택배업체들보다 휴가가 자유로운 만큼 택배 쉬는 날이 필요 없다는 취지다.쿠팡은 그러면서 “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쉴 수 없어 여름휴가를 못 가는 택배기사들을 위해 ‘택배 쉬는 날’을 지정했다”, “일반 택배업계는 독점 노선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쉬고 싶으면 하루 25만원가량 드는 외부 택배기사(용차)를 택배기사 본인의 부담으로 투입해야 한다” 등의 설명을 보탰다.CJ대한통운이 쿠팡의 사실을 왜곡했다는 입장이다. CJ대한통운은 “일요일과 공휴일 등 휴무 없이 365일 배송을 하는 이커머스 계열 택배사보다 연간 휴무일이 훨씬 많고, 동료들과 협력하면 휴가를 갈 기회를 더 만들 수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일부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택배기사가 추가로 비용을 부담해 일일 배송대행을 하는 용차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25만원보다 훨씬 적은 것이 통상적”이라고 했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업계 모두 자유로운 휴가 사용은 물론 작업시간과 강도를 적절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자기 존재감을 부각하기 위해 수년간 진행되어 온 택배업계 전체의 노력을 폄훼하는 행위를 소비자들이 ‘혁신’이라고 받아들일지 의문”이라고 했다.쿠팡이 택배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택배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CJ대한통운과의 경쟁도 치열해졌다. CJ대한통운은 네이버와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 등의 물량을 확보하며 대응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 1960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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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2주차, CJ대한통운, 글로벌 7위 선사 'ONE'과 MOU 체결

  -일본 컨테이너 선사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맺어-CJ대한통운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운임·선복 제공 협력   CJ대한통운이 글로벌 7위 컨테이너 선사인 일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 (OCEAN NETWORK EXPRESS, 이하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전했다.두 기업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세계 각국으로 이동하는 CJ대한통운의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운임과 선복(화물선에서 화물을 싣는 공간) 제공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ONE은 2017년 일본 3대 해운기업인 일본우선(NYK), 상선미쓰이(MOL), 카와사키키센(K LINE) 3사가 컨테이너 사업부문을 통합, 공동투자해 발족한 선사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ONE는 선복량 기준 글로벌 7위 컨테이너 선사다.CJ대한통운은 앞서 대만 에버그린과 SM상선, 동영해운, 남성해운 등 국내외 선사 5곳과 전략적 업무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강병구 CJ대한통운 글로벌부문 대표는 "해운, 물류 각 분야 최고의 역량을 가진 두 기업이 우호적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1790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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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1주차, CJ대한통운, '278조' 글로벌 의약품 물류 시장에 도전장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장영호(오른쪽) CJ대한통운 IFS본부장과 김백재 IATA 한국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CJ대한통운이 의약품 항공 운송 자격 증명 획득을 통해 글로벌 의약품 물류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제약 물류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화한다는 목표다.CJ대한통운은 의약품의 항공 운송 전문성과 우수성을 증명하는 국제표준인증 'CEIV Pharma(Center of Excellence for Independent Validators in Pharmaceutical Logistics)'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공인하는 CEIV Pharma는 운송 과정에서의 섬세한 온도 관리, 전문 인력 운영, 국제 규정 준수 여부 등 280여 개 항목을 평가한다.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은 상온‧냉장‧냉동 등 적정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체인(저온 유통)'이 필수적이다. 변질되거나 오배송되는 경우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일반 화물보다 취급 난이도도 높다.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자체 온도 관제 시스템인 '쿨 가디언'을 갖췄다. 쿨 가디언을 활용하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관리 온도가 제각각인 의약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또 CJ대한통운은 인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 내 5800㎡(1800평) 규모의 의약품 전용 물류센터를 마련했다.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의 외부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아울러 CJ대한통운은 20년이 넘는 제약 물류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사 70여 곳의 의약품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현재 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에 부합하는 전국 12개의 제약센터와 의약품 전담 차량 200여 대를 운영 중이다.CJ대한통운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글로벌 의약품 물류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의약품 항공 운송 시장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6%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차세대 물류 분야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이츠 리서치에 따르면 2030년 글로벌 의약품 물류 시장은 1958억달러(약 278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장영호 CJ대한통운 IFS본부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의약품 콜드체인 서비스의 품질과 안정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제약 물류 사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1868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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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0주차, "택배차 강매사기 없어요"…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플랫폼 개시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국토교통부가 '택배차 강매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 플랫폼을 오는 25일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택배차 강매사기는 소위 '차팔이 업체'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유명 택배업체 취업, 고수익 보장 등을 미끼로 시세보다 높게 택배차를 강매하는 행위로, 그동안 민간 구인사이트를 통해 관련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은 이러한 사기 피해에 쉽게 노출돼 있었다. 또 택배대리점의 구인 광고는 거액의 광고비를 지불한 차팔이 업체의 광고에 밀려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국토부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신뢰성 있는 택배기사 구인 전용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국 택배대리점으로 구성된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도 플랫폼 구축에 협력했다. 이를 통해 택배사와 위수탁관계가 사전에 인증된 대리점만 플랫폼에 구인 광고 등록을 할 수 있다. 플랫폼은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 누리집 내에 구축됐다. 구직자는 희망하는 근무지역, 근로조건, 배송물량 등을 확인한 뒤 택배 대리점주와 직접 연락하면 된다. 강주엽 국토부 물류정책관은 "플랫폼을 통한 택배기사 구인·구직을 활성화하고 민간 구인사이트 내 강매 사기 유의사항 표출, 사기 근절 홍보 등도 계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inkite@yna.co.kr 
최고관리자 / 1975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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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9주차, "한미 파트너십에 긍정적"…CJ대한통운 '북미 프로젝트' 현지서 조명

엘렌 박 뉴저지 주의회 하원의원 페이스북 메시지(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000120)은 6000억원 규모 미국 물류센터 투자가 현지에서 한미 간 파트너십 사례로 조명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엘렌 박(Ellen Park) 뉴저지 주의회 하원의원은 17일(현지시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지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CJ대한통운의 뉴저지 물류 인프라 투자 계획은 양국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지역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엘렌 박 의원은 뉴저지주 최초의 한국계 하원의원이다.CJ대한통운은 지난달 28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으로 북미 물류센터 구축 프로젝트(북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뉴저지와 시카고에 대규모 첨단 물류센터 3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투자 규모는 최대 6000억원이다.부지 면적 합계는 국제규격 축구장 50개(총 36만㎡) 규모다. CJ대한통운은 연간 500여명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발표 후 뉴저지 비즈니스 매거진, 데일리헤럴드, 플릿뉴스데일리 등 현지 언론들은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조명했다.엘렌 박 의원은 "한인 커뮤니티가 가든 스테이트(뉴저지 주의 애칭)에서 계속해서 번창하고 있다"며 "CJ대한통운의 뉴저지를 향한 약속에 크게 고무돼 있다. 이번 투자가 어떻게 우리의 유대 관계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지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CJ대한통운은 2018년 미국 물류기업 DSC로지스틱스 인수를 기점으로 미국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 기존 미국법인과 DSC를 합병해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CJ Logistics America)를 출범했다.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의 지난해 매출은 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최고관리자 / 1963 /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