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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이슈

협회의 물류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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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5주차 신세계 물량 품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가나

CJ대한통운이 신세계그룹의 물류 사업을 맡게 되면서 업계 이목이 쏠린다. CJ대한통운은 신세계의 막대한 물류량을 확보하면서 업계 2위인 쿠팡과의 격차를 벌리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에서 CJ대한통운이 쿠팡처럼 주7일 배송을 준비한다는 얘기까지 흘러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신세계와 물류 협업을 강화한다. 업계에서는 CJ대한통운이 신세계의 막대한 물량을 확보하면서 쿠팡과의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매출 3000억 이상 증가, 쿠팡과 격차 벌릴까   신세계와 CJ가 6월 초 사업제휴 합의서(MOU)를 체결하고 물류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G마켓의 배송 서비스를 CJ대한통운이 전담한다. SSG닷컴의 쓱배송과 새벽배송, 물류센터 운영 등도 CJ대한통운이 담당할 예정이다. 김포 NEO센터 두 곳과 오포의 첨단 물류센터 등 현재 SSG닷컴이 운영 중인 자체 물류센터 4곳 중 3곳도 CJ대한통운에 위탁한다. 신세계는 향후 물류센터 매각까지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세계 측은 이번 물류 이전을 두고 시너지 효과를 크게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익일배송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진 상황에서 G마켓의 배송 경쟁력 등을 끌어올리기 위해 물류는 물류 전문 회사가 담당하고, 유통회사인 신세계는 유통에만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신세계와 손을 잡으며 CJ대한통운도 시장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신세계의 연간 배송물량이 5000만~5500만 건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는 만큼 CJ대한통운이 신세계와 물류 협력을 시작하면서 배송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본다. CJ대한통운 매출액도 연간 약 3000억 원 이상 증가할 것이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이커머스 물량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2년 네이버와 손잡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상품 배송을 담당하면서 안정적 물량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알리익스프레스와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3월 알리바바그룹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공식 발표하며 알리 국내 택배 물량의 80%를 담당해왔다. 최근 계약 연장에 성공해 향후 1년간 알리의 국내 물류협력사로서 국내 택배 물량의 절반가량을 배송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세계의 이커머스 물량까지 더해짐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시장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CJ대한통운이 신세계와의 협업으로 물류가 늘어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에서 영향력이 있는 유통업체와 물류 기업이 만나게 된 만큼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주7일 배송 검토 중” 솔솔   CJ대한통운은 신세계와의 협업으로 쿠팡과의 격차도 벌리게 됐다. 지난해 8월 기준 CJ대한통운의 택배 시장 점유율은 33.6%, 쿠팡은 24.1%로 집계됐다. 쿠팡은 롯데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의 택배사들보다 물류 시장 점유율이 높다. 2022년 CJ대한통운의 점유율은 40%, 쿠팡은 12.7%로 격차가 컸으나 점점 좁혀지는 상황이다. CJ대한통운은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최근 유통업체의 물류 직영화에 따른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며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쿠팡은 365일 휴무일 없는 배송 서비스로 물류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이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택배사가 일요일과 공휴일 배송을 하지 않는 것과 달리 쿠팡은 휴무일 없는 ‘무조건 익일배송’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경쟁력을 키워왔다.   업계에서는 쿠팡이 물류 시장에서 위협적인 존재감을 보임에 따라 택배 업계도 운영 방식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을 것이란 예상이 이어졌다. 특히 이커머스 업계와 협력하는 계약 물류 사업을 키우고 있는 CJ대한통운에겐 빠른 배송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이 때문인지 최근 CJ대한통운이 쿠팡과 같은 주7일 배송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얘기도 빠르게 퍼지는 분위기다.   현재 CJ대한통운은 일요일, 공휴일 등은 일반 택배 휴무일로 운영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러 등 일부 고객사 물류에 대해서만 일요일 배송이 가능한 ‘일요일 오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하지만 CJ대한통운 대리점과 기사들 사이에서는 본사가 일반 택배 물량까지 주말 배송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공유되고 있다.   한 대리점 관계자는 “아직 정식 공문이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내년부터 도입된다는 얘기가 최근 들려온 것은 사실이다. 일부 대리점은 본사와 관련 회의도 했다는데 개별적으로 모든 대리점이 한 것은 아니다”라며 “주7일 배송 도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지만 거의 기정사실화된 만큼 준비는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에서 근무 중인 택배기사도 “내년부터 배송 휴무일이던 일요일까지 배송 서비스가 운영될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일부 지역의 대리점은 시범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기존 기사들의 휴무일 보장을 위해 휴일 배송기사를 따로 채용한다더라”고 전했다.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에서도 주말 배송 도입이 거론되고 있다는 설명을 더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오네(일요일 배송)와 별개로 쿠팡처럼 일반 택배도 주7일 배송을 할 것이라고 알고 있다. 다만 도입 시기 등 운영 방식까지는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주7일 배송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 일부 기사들이 (주7일 배송 도입을) 추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현장의 소문에 불과하다. 현재 현업에서 주말 배송과 관련해 진행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김대종 교수는 “현재 쿠팡은 365일 배송을 하면서도 배송 기사의 이틀 휴무를 보장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인력을 뽑아 배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는 빠른 배송, 신속한 배송이 물류 시장에서 경쟁력이 되는 만큼 택배사들도 쿠팡 견제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 장기적으로는 휴무일 없는 배송 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806
최고관리자 / 1440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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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4주차 CJ대한통운, 신세계 그룹과 물류 협력으로 매출 성장 기대

대신증권은 1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신세계 그룹과의 물류 협력으로 연간 약 3000억원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CJ대한통운은 신세계 그룹과 물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G마켓과 SSG닷컴의 물류를 CJ대한통운이 위탁 운영 및 배송까지 전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세계 계열의 G마켓의 스마일 배송 물량은 월 250만건, SSG닷컴의 새벽 배송 및 쓱배송 물량은 월 200만건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연간 배송 물량은 약 5~5500만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작년 CJ대한통운의 택배 처리량 약 16억건을 기준으로 볼 때 약 3.4%에 해당하는 물량"이라며 "최근 C-Commerce에 대한 소비자 불만 및 정부의 규제 움직임으로 중국발 직구 물량 성장에 대한 우려로 3개월 만에 주가는 약 20% 하락했으나, 신세계 그룹과의 전방위적인 물류 협력으로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고 평가했다.대신증권은 신세계 물량 협력 이후 이마트 물량까지 협력 시 추가 물량 증가가 기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양 연구원은 "신세계 그룹은 이마트 산지 농산물 매입 등도 CJ대한통운에 위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마트의 산지 농산물 매입 물량이 더해질 경우 신세계 그룹 관련 물량은 연간 최대 1억 건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양 연구원은 "최근 소비자 불만 및 정부 규제로 인해 중국발 직구 물량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2분기 회사의 직구 물량 처리 건수는 약 1800~1900만 건에 달할 것"이라며 "2분기 택배 처리량은 415만 박스로 전망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성장세는 더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614010007366
최고관리자 / 1153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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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3주차 범삼성가' 신세계-CJ 전방위 협업…유통물류 CJ대한통운에 맡겨

 G마켓 하루 10만건 스마일배송·SSG닷컴 물류센터, 대한통운이 전담 정용진 회장, 이커머스 온라인 물류 강화 진두지휘   '범삼성가'인 신세계[004170]그룹과 CJ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우고 고객 혜택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및 물류, 상품, 미디어 콘텐츠 등에서 전방위 협업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우선 유통 물류사업 상당 부분을 CJ대한통운[000120]에 맡겨 비용을 절감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 등 각 사 본업에 집중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두 그룹 수뇌부는 5일 오전 CJ인재원에서 'CJ-신세계 사업제휴 합의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신세계그룹에선 임영록 경영전략실장·한채양 이마트 대표·위수연 신세계프라퍼티 콘텐츠본부장이, CJ그룹에서는 김홍기 지주사 대표·신영수 CJ대한통운[000120] 대표·허민회 CJ CGV 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두 그룹은 격변하는 시장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여 그간 쌓아온 '1등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맞아떨어져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의 SSG닷컴과 G마켓 등 이커머스 부문부터 CJ대한통운과 물류 협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내달부터 G마켓의 익일 합배송 서비스 '스마일배송'을 CJ대한통운이 전담한다. 하루 10만건의 스마일배송은 본래 롯데글로벌로지스를 중심으로 복수의 택배사들이 담당해왔다. G마켓이 CJ대한통운의 오네(O-NE) 서비스를 도입하면 다음날 도착이 보장되는 주문 마감 시간이 오후 8시에서 자정으로 늘어나게 된다. G마켓과 CJ대한통운은 셀러(판매자)가 도착보장 모델에 동의하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스마일배송 품목을 늘릴 계획이다. SSG닷컴은 쓱배송과 새벽배송, 물류센터 등 시스템 운영 상당 부분을 CJ대한통운에 맡기기로 하고, 김포 NEO센터 두 곳과 오포에 지은 첨단 물류센터를 CJ대한통운에 위탁할 예정이다. 양측은 운영 위탁만 할지, 아니면 물류센터를 CJ대한통운에 매각할지 여부와 위탁 후 운송을 기존처럼 복수의 운송 대행사에 맡길지, CJ대한통운이 단독으로 배송할지 등을 협의해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SSG닷컴은 CJ대한통운 위탁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을 바탕으로 이마트의 식료품 역량을 활용해 그로서리(식료품) 분야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대폭 늘어난 물량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이 국내 기업과 협업해 처리해온 물량 가운데 신세계그룹 물량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물류협력을 모범사례로 삼아 CJ대한통운은 1PL(자사물류)의 3PL(제3자물류) 전환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두 그룹의 이러한 협업은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이커머스 온라인 물류 부문 강화를 진두지휘한 결과로 전해졌다. 신세계그룹은 이커머스 물류뿐만 아니라 이마트[139480]의 산지 농산물 매입 등 B2B(기업간거래) 물류도 CJ대한통운에 맡기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두 그룹은 CJ제일제당[097950]과 이마트를 중심으로 협업 상품을 개발한다. 작년 8월 이마트·SSG닷컴·G마켓은 CJ제일제당의 신제품 13종을 선론칭해서 판매한 바 있다. 신세계와 CJ그룹은 "양사가 수십 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결합한다면, 고물가 시대에 고객에게 진정 힘이 되는 '가성비 핫템'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상품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밝혔다. 두 그룹은 미디어 사업과 콘텐츠 분야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멤버십 혜택도 공유한다. 신세계는 신세계포인트와 신세계유니버스클럽을, CJ는 CJ ONE 포인트 멤버십을 각각 갖고 있다. 신세계그룹과 CJ그룹 관계자는 "양사는 유통과 식품, 문화 등 고객과 접점이 많은 산업에서 혁신을 주도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양사의 성장성을 제고하고 고객 만족을 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계 11위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13위 CJ그룹 이재현 회장은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손자들로 사촌지간이다. 유통업계는 CJ그룹이 신세계와 협업을 강화해 '반(反) 쿠팡 동맹'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J 계열사들은 앞서 납품가 갈등으로 햇반 등 자사 상품을 쿠팡 플랫폼에서 철수시켰다. 또 신세계와 롯데그룹 등 전통 유통기업들은 쿠팡 질주에 맞서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 강화 등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5085751030?input=1195m  
최고관리자 / 1185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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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2주차 CJ대한통운, 한미일 '역직구 동맹' 구축…초국경 물류 강화

CJ대한통운은 미국과 일본의 현지 대표 물류기업들과 손잡고 한국 판매자의 제품을 해외로 내보내는 '역직구' 물류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수출통관부터 포워딩,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역직구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초국경 물류 사업에 힘을 싣는다. 미국의 경우 CJ대한통운이 항공 포워딩을 통해 LA국제공항, 뉴욕 JFK국제공항 등으로 운송하면 페덱스(FedEx) 등 복수의 현지 파트너사가 배송을 담당한다. 일본은 CJ대한통운과 배송 계약을 체결한 현지 1·2위 택배사들이 도쿄 나리타 공항 등에 도착한 역직구 상품을 고객에게 배송한다.  앞서 CJ대한통운은 동남아시아 역직구 물류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닌자밴(Ninja Van)과 통관·배송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CJ대한통운이 동남아시아 국가로 상품을 발송하면 닌자밴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6개국에서 통관 및 배송 서비스를 수행한다. CJ대한통운은 미국과 일본, 동남아에 구축한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자들이 통관과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은 직구 규제 대신 역직구 진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구축한 역직구 물류 네트워크가 국내 이커머스사들의 해외 직접판매를 촉진하는 윤활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CJ대한통운은 현재 팬덤 비즈니스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K팝 굿즈, 앨범 역직구 물류 사업도 더욱 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역직구를 의미하는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 총규모는 1조6천여억원이었으며 이 중 미국은 2천281억원, 일본은 2천267억원, 아세안은 908억원이었다. 장영호 CJ대한통운 IFS본부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포워딩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역직구를 비롯한 초국경 물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9036200030?input=1195m  
최고관리자 / 1148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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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0주차 알리익스프레스 국내배송, CJ대한통운이 계속 맡는다

CJ대한통운이 중국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주계약을 맺고, 앞으로 1년간 한국 배송을 맡는다. 13일 물류 업계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최근 물류 자회사 챠이냐오를 통해 CJ대한통운과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우체국 소포 등을 국내 라스트마일(택배) 위탁 회사로 선정해 물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입찰은 알리가 물류사들과 맺은 기존 계약이 내달 만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 각 업체가 나눠 맡을 물량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CJ대한통운은 지금처럼 반수 이상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우체국 소포 등이 나머지를 나눠 맡는 방식도 유지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시장에 지난해 진출해 택배업계 1위인 CJ대한통운과 수의계약을 했으나 올해부터 회사 내부 규정에 맞게 경쟁 입찰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국내 택배계약은 그동안 다자계약 형태로 CJ대한통운이 80%를 소화했다. 나머지는 한진 등이 처리했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CJ대한통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력 관계 구축은 한국 시장에 대한 알리익스프레스의 헌신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13050243
최고관리자 / 1307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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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9주차 미래 내다보는 CJ대한통운 패키징혁신센터, ‘극한 테스트’로 최적 포장 기술 개발

미래 혁신 기업들이 ‘기술 집약적 고도화’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물류 체인망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이에 대한 효율성, 기술개발 부분에 대한 공들임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에선 CJ대한통운이 해당 분야 핵심 리더로, 가장 앞선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배송 품질 향상에 대한 소비자 니즈 분석은 물론 첨단 기술 기반 배송 패키징 안전성 개발에도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예컨대 ‘대한통운의 배송 패키징’엔 판매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동안 상품을 보호하는 유일한 장치인 만큼 안정성을 담보한 차세대 포장 기술이 더해지고 있다. CJ대한통운의 핵심 포장 기술은 패키징혁신센터(PIC) 주도로 개발 중이다. 이 센터는 작년 4월 화성 동탄 물류단지에 개소한 국내 1호 물류 패키징 전문 연구개발(R&D) 시설이며 패키징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여러 시험·연구실로 구성됐다. 내부에서는 각종 시험 장비들을 활용, 택배 상자를 극한의 환경으로 몰아가며 테스트한다. 먼저 ‘박스 압축 시험기’는 최대 5000kg의 하중을 가할 수 있어 층층이 쌓인 택배 상자가 견딜 수 있는 압축강도를 측정한다. 낙하물의 무게에 따라 최대 1.2m 위에서 택배 상자를 면과 모서리, 코너로 떨어뜨려 충격에 의한 파손과 취약부를 파악하는 ‘낙하 충격 테스트’도 이뤄지고 있다. ‘진동 환경 시험기’는 다양한 각도와 축에 따라 시험 장비가 흔들리면서 택배 상자에 진동과 충격을 주고 이를 버텨내는지 육안으로 살펴본다. 일반 도로뿐 아니라 비포장도로, 연석 같은 울퉁불퉁한 표면 등 다양한 진동 상황에서의 내구성도 시험한다. 패키징 온도 테스트는 영하 25도에서 영상 40도까지 다양한 온도에서 진행된다. 온도에 민감한 신선식품, 의약품 등은 적합한 온도가 유지되지 않을 때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부패할 수 있기 때문에 운송 시 온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패키징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이에 PIC는 일종의 블랙박스인 ‘데이터 로거(Data Logger)’를 장착, 측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콜드체인(저온 유통 체계)에 사용하는 보냉 박스를 개발하고 냉매 투입량을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또 여러 테스트로 측정된 자료는 과도한 포장을 줄이고 안전하게 상품을 전달할 수 있는 배송 방법 등을 연구하는 데 쓰인다. 여기에는 CJ대한통운이 라스트마일(상품을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마지막 단계) 서비스를 통해 쌓은 빅데이터도 활용된다. 운송 중에 몇 번의 낙하가 발생했는지, 어떤 포장을 했을 때 파손됐는지 등을 분석해 더 적합한 크기와 재질의 택배 상자를 알려주는 식이다. PIC 기술력을 토대로 차세대 패키징 시장을 선점할 로드맵도 그려지고 있다. 글로벌 물류업체인 DHL에 따르면 차세대 패키징 시장규모는 작년 274억달러(36조9000억원)에서 2032년 493억달러(66조4000억원)으로 10년간 79.9%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PIC는 패키징 외에도 고객사와 소비자의 편익 증대를 위한 여러 신기술을 개발해 왔다. 대표적으로 꼽히는 게 ‘하이핏(HeiFit)’이다. 하이핏은 높이 맞춤형 패키징 설비다. 3D 스캐너로 상자에 담긴 상품의 높이를 측정하고 필요한 만큼 모서리를 절단, 자동 포장 공정을 거쳐 상품 높이에 맞는 상자를 만든다. CJ대한통운은 하이핏을 활용할 시 상자 크기를 평균 15% 축소하고 완충재 사용량은 최대 50% 가량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고객사에 적용한 의류 특화 폴리백 패키징 설비 ‘앱스(APPS)어패럴 자동 포장 시스템’과 ‘원터치 박스&송장’ 역시 PIC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차세대 물류 기술이다. ‘앱스’는 원단 위로 의류를 일렬로 배열해 이동시키면서 감싼 뒤 포장까지 자동 마무리하는 설비다. 앱스를 이용하면 자동화에 따른 물류비 절감뿐 아니라 재활용 플라스틱(PCR) 포장재, 가위가 필요 없는 ‘이지컷(easy-cut)’ 적용 등으로 분리배출의 불편함도 줄일 수 있다. 원터치 박스&송장은 테이프를 쓰지 않으면서도 상자 포장을 할 수 있는 기술로 전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올해 초 세계포장기구(WPO)의 ‘2024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에서 이커머스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ttps://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2405071415003&sec_id=561901&pt=nv 
최고관리자 / 1309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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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8주차 CJ대한통운,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 '스팟' 활용 택배배송 실증

CJ대한통운은 기아(000270)·현대건설(000720), 로봇 전문 스타트업 디하이브와 손잡고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을 활용한 택배 라스트마일 로봇배송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분류∙피킹 등 물류센터에서 이뤄지는 작업에서 더 나아가 최종 배송 단계까지 물류 전 단계에 걸쳐 첨단 기술을 적극 접목해 미래 물류기술 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실증 사업은 라스트마일 배송 단계에서 로보틱스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다. 2차 실증 사업은 17일부터 25일까지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에서 진행됐다. 1차 실증은 지난달에 마쳤다.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차량에 스팟과 택배 상품을 상차해 배송지로 이동한 후 스팟과 택배 상품을 하차시키면 스팟이 적재함에 택배를 실은 채 고객의 집 앞까지 물품을 배송하는 방식이다. 배송완료 후 스팟은 차량으로 복귀해 남은 택배를 실은 후 추가 배송을 이어간다.   CJ대한통운은 실증 사업을 위해 필요한 택배차량과 물량 등 제반 환경을 제공했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실제 택배상품이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전해지며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다"며 "테스트를 통해 실제 배송 환경에서 로봇 도입 시 효율성과 개선점 등 데이터를 수집하고 향후 라스트마일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J대한통운은 로봇배송 서비스 적용 시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형태로 라스트마일 배송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회사는 로봇이 배송하는 동안 택배기사는 추가 택배 물품을 상차해 오는 등 다양한 운영 형태를 구상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기아와 함께 배송 특화 '대한통운형 목적기반차량'(PBV)도 개발 중이다. PBV와 로보틱스 기술을 연계한 물류 솔루션도 검토할 예정이다.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 소장은 "경쟁사 대비 3~5년 앞선 초격차 기술력을 기반으로 물류 전 단계에 걸쳐 인공지능(AI)∙빅데이터와 로봇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증 사업을 토대로 라스트마일 단계에서도 혁신 기술을 도입해 미래형 물류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396299
최고관리자 / 1281 /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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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7주차 CJ대한통운, 국제물류산업대전 부스 열고 미래 물류기술 선봬

CJ대한통운(000120)은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4)에 참가해 AI·빅데이터·로봇기술 기반의 첨단 물류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Innovative Hub(혁신의 중심)라는 콘셉트로 △디지털 존 △지속가능성&컨설팅 존 △에너제틱 존 등 총 3개 존으로 부스를 구성했다"며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존은 △인공지능(AI) 로봇 '직교 디팔레타이저' △상품 자동 분류 시스템 'MAAS'(Mini AGV Assorting System) △물류센터 실시간 모니터링·최적화 시스템 디지털 트윈' △인천 GDC 첨단 기술 '오토스토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한다.부스 방문객들은 현장에 설치된 영상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통해 첨단 물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지속가능성&컨설팅 존은 CJ대한통운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상주하며 각 산업에 맞는 미니 컨설팅을 제공한다. 테이프형 송장, 원터치 박스 등 친환경 패키징 기술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에너제틱 존은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팀'의 레이싱카를 배치했다. 올해 통합 배송 브랜드 '오네'(O-NE)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회명과 레이싱 팀 이름을 각각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오네 레이싱'으로 변경했다.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은 "자사의 첨단 물류기술과 차별화된 사업경쟁력을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겠다"며 "혁신기술기업 브랜드를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394417
최고관리자 / 1361 /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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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6주차 택배 1등 CJ대한통운, 해외직구 쏟아지는데 '알리' 재계약

  CJ대한통운의 중국 이커머스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간 재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쟁사들이 대규모 택배 물동량을 감당할 수 없단 의견이 이어지면서 기존 계약을 갱신할 것이란 시각이다. 설령 알리가 기존 일감을 다른 경쟁사에 나눠주더라도, 늘어나는 국내 해외직구 물량 자체가 워낙 빠르게 늘고 있어 택배 1등 CJ대한통운의 우상향 실적 방향성엔 변동이 없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16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중으로 알리익스프레스와 택배 물량 계약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양사 간 계약이 만료되면서 알리는 국내 물류사들의 경쟁 입찰을 밝혔다. 국내 해외 직구 건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흐름에 따라 업계 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의견이 팽배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들어온 전자상거래 물품 건수는 8881만5000건으로, 전년(5215만4000건) 대비 70.3% 늘었다.대부분의 물류업계가 대규모 택배 물량을 감당하기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또 알리로선 CJ대한통운의 소형 택배에 특화된 자동 분류 시스템(MP), 도착 보장 서비스 등 강점을 포기하기 어렵단 것이다. 타 업체와 협력을 강화할 경우, 배송 안정화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배세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 택배 계약 갱신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CJ대한통운 내부에서도 재계약 가능성을 점치는 시각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설령 타 물류사와 물량을 나눈다 해도 CJ대한통운이 받을 타격은 거의 없을 것이란 관측이다. 지금껏 CJ대한통운은 국내로 들어오는 알리 물량의 80%를 담당해 왔다.재계약 시, 해당 할당이 줄어든다 해도 국내로 들어오는 해외 직구 물량 증가 속도가 이보다 더 빠를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로 올해 CJ대한통운의 해외 직구 위주의 택배 물동량은 전년 대비 5% 늘어날 전망이다.택배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이커머스업체의 국내 진출을 두고 말이 많지만,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란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라고 말했다.이러한 해외 직구 물량은 CJ대한통운의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해 줄 예정이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CJ대한통운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202억원으로, 전년 동기(990억원) 대비 21.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전 세계 교역량 감소로 인한 글로벌사업부문 위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는 분위기다. 글로벌사업부문은 회사 전체 매출의 35.7%(지난해 기준)로, 택배부문(31.6%)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알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들과 협업해 택배 물량을 적극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16010008863
최고관리자 / 1343 /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