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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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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주차 물류뉴스 CJ대한통운, "5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달성할 것"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CJ대한통운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운 언택트 시대에도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돌파를 선언했다. 올해 사회공헌활동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부각되고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이 온택트(Ontact) 및 친환경 중심의 2021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15일 밝혔다.특히 ESG 평가 항목 중 친환경 지표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비대면 방식 온택트 재능 기부를 통해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누적 시간 역시 5년 연속 2만 시간을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코로나19 이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 오염이 가중됨에 따라 친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페트병을 활용해 친환경 조끼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 4월 중 택배기사 및 현장기능직 대상으로 유니폼을 배포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친환경 업사이클링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특히, 2분기부터는 임직원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숲이 차지하는 공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녹색소외지역’을 SNS를 통해 제보 받고 해당 지역에 도시숲을 조성하는 그린맵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지면서 CJ대한통운은 비대면 방식 온택트 봉사활동을 기획해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시간 누적 2만2097시간을 기록, 4년 연속 2만 시간을 돌파했다.올해도 ‘외국어 동화책 스토리텔링’, ‘태양광 랜턴 DIY’ 등 온택트 방식 재능 기부를 통해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한편, 교통안전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교통 사고 예방에도 힘쓴다. CJ대한통운은 화물차에 반사띠를 부착하는 ‘화물차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과 물류센터 인근 초등학교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부착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 인식을 제고하고 교통 사고 예방을 도울 예정이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대면 활동이 어려운 언택트 시대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며 “올해도 녹색물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과 온택트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4240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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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주차 물류뉴스 택배4사 대리점주 "집화중단 철회"…'택배대란' 피했다(상보)

   택배사 대리점주들이 오는 17일로 예정돼 있던 '집화 중단' 조치를 철회하고 사회적 합의기구 2차 합의에 복귀하기로 했다. 분류인력 추가 투입 합의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이 일단 마무리되면서 또다른 '택배 대란'의 위기를 넘길 수 있게 됐다.  택배 4사 대리점연합회는 10일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수석부의장인 우원식 국회의원이 사회적합의기구를 대표해 대리점연합에 정식으로 사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은 지난달 26일 '택배 분류작업을 회사가 책임지기로 한 사회적 합의기구 1차 합의안을 지키라'며 2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정부·여당이 노조와 택배사를 상대로 설득에 나서며 지난 28일 잠정 합의안이 도출됐다. 잠정 합의안에는 4일까지 분류인력 6000명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대리점연합은 지난 4일 "과정과 절차를 무시한 이번 추가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사회적 합의기구를 구성하고 있는 대리점주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 채 이뤄진 합의인 만큼 원천 무효라는 것이다.추가 합의 내용이 무효화되지 않는다면 17일 사회적 합의기구 2차 회의에 불참하고, 같은날부터 무기한 집화 중단에 돌입하겠다고도 경고했다. 택배 4사 대리점 4220여개 중 절반 가량인 2180여곳이 대리점연합 소속이다. 집화처리는 분류와 배송으로 이어지는 택배 배송 과정의 첫 단계인 만큼, 이들이 집화를 거부하면 택배 물량 절반이 배송되지 못하게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해 우원식 의원은 이날 대리점연합회에 "과로사 대책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택배대리점연합회의 참여를 깊이 고려하지 못한 점은 송구스럽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전달했다. 우 의원은 "택배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상황이 매우 급박함을 고려해 회의를 긴급히 소집했다"며 "그 과정에서 택배 대리점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합의기구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2차 합의를 위한 논의 과정에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조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대리점연합회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종철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사회적합의기구를 대표해 우 의원이 사과의 뜻을 밝혀 우려하던 택배 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열리는 사회적합의기구 논의의 장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수렴되는 민주적인 회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4004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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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주차 물류뉴스 택배 분류인력 6천명 투입했으나···대리점은 “합의 무효”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택배 3사가 택배노조와 약속한 택배 분류인력 투입을 완료했다. 그러나 택배사 영업점들이 자신들을 배제한 택배 노사 합의는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택배 3사는 4일 택배기사 과로 방지를 위해 택배노조와 약속한 총 6000명의 택배 분류인력 투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별 투입 인력은 CJ대한통운 4000명,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 각 1000명이다.    앞서 택배노조는 이들 3사와 분류인력 투입 완료 시한을 이날로 정하고 지난달 29일 파업을 철회했다. 택배 분류인력이 투입되면서 사태는 일단락된 듯했으나, 이번엔 로젠까지 포함된 택배 4사 대리점연합회가 파업을 예고했다.    연합회는 이날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업점이 배제된 채 추가 합의안(2월4일까지 분류인력 투입)이 작성된 것은 택배산업의 근간인 전국 택배 영업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사회적 합의기구는 지난달 21일 택배 분류작업을 택배기사의 기본업무 범위에서 제외하고 이를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1차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후 택배노조가 ‘합의문 내용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재차 총파업을 예고하자 같은 달 29일 분류작업 인력을 2월4일까지 투입하는 내용의 2차 합의문을 추가로 내놨다.    연합회는 “1차 합의는 영업점 입장이 충분히 관철되지 않았지만 택배사와 택배기사 측의 입장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명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영업점이 배제된 채 비공개 석상에서 추가합의안이 만들어졌다”고 지적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택배사와 택배기사의 협상 테이블에는 정부 관계자와 정치인 등이 배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밀실에서 태어난 추가합의안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그 정당성 또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들이 반발하는 배경에는 분류인력 비용 분담을 둘러싼 택배사와 대리점의 갈등이 자리잡고 있다. 그간 대리점연합회는 대리점들이 대리점법 및 가맹사업법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택배기사의 작업 시간과 물량을 대리점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줄 것 등을 요구해왔지만 1·2차 합의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대리점연합회는 합의 무효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오는 17일로 예정된 사회적 합의기구 2차 회의에 불참하고 집화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택배 4사 대리점은 모두 4220여개로, 이 중 2180여곳이 대리점연합회에 소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관리자 / 3993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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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주차 물류뉴스 대리점도 반발하는 '분류인력' 갈등…택배 '총파업' 초읽기

 택배기사 과로사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분류작업'에 대한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다. 택배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사회적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이번엔 대리점 연합회가 같은 날 분류인력 3천명을 현장에서 빼겠다고 밝혔다. 민족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택배 노동자 파업과 대리점의 단체행동이 겹쳐 물류 현장에 혼잡이 예상된다.   ◇택배대리점연합 "못 참겠다…오는 29일 3000여명 분류인력 뺀다"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오늘까지 원청의 분류 및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한 해결방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29일부터 현장에 투입된 분류인력 투입을 철회하겠다"고 주장했다. 해당 택배대리점연합에는 820여 곳의 영업점이 가입돼 있고, 이번에 철회대상이 되는 분류인력은 3080명이다.      대리점연합은 "현장에 투입된 분류인력 3천여명은 모두 영업점에서 투입한 노동자들"이라며 "이들에게 드는 비용의 70%를 영업점들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부터는 대리점은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이 의무 적용되며, 이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며 "여기에 분류인력 관련 비용까지 지게 되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대리점연합은 사회적 합의로 인한 각종 부담과 비용이 대리점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대리점연합은 "CJ대한통운을 포함하여 택배사업자는 사회적 합의기구를 통해 부지 확보, 자동화 설비 지원, 외국인 인력 투입 등 숙원 사업을 단번에 해결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며 "그럼에도 대국민 발표와 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대리점에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CJ대한통운은 지난해 10월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를 위해 500억원을 투입해 분류인력을 투입하겠다고 공언하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영업점과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며 "누가 보더라도 분류인력에 대한 비용 등의 모든 책임은 사업자에게 있다"고 덧붙였다.  당초 CJ대한통운 측은 분류인력 투입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30%에 미치지 못한다는 게 대리점연합 측의 설명이다. 대리점연합 관계자는 "본사는 50%를 지원한다고 말하는데, 그 50%는 4대 보험, 추가 연장수당, 주휴수당 등을 계산하지 않고 최저시급을 적용한 평균 임금으로 계산해 지원한 것 뿐"이라며 "분류인력의 비용과 책임을 본사가 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3993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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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주차 물류뉴스 “택배 늦어도 괜찮아요” 캠페인 설 명절 앞두고 오프라인 확산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의 폭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늦어도 괜찮아요’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이 캠페인에 호응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노동계에서는 택배노동자의 과로사를 막을 수 있는 근본대책을 촉구하며 ‘시민운동 편승’이 아니라 ‘입법 미비’부터 보완하라는 비판이 나왔다. ‘택배기사님을 응원하는 시민모임’(시민모임)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해결을 위한 시민행동 방안으로 ‘#늦어도_괜찮아요 : 스티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택배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늦어도_괜찮아요’ ‘#택배기사님_감사합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스티커와 종이테이프를 집 현관이나 택배 상자 등에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늦어도 괜찮아요’ 캠페인은 작년 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운동의 오프라인 확장판이다. 스티커 등 오프라인 응원 도구는 네이버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참여연대와 전국택배노동조합 등 67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에 기부된다. 오프라인 캠페인을 주도하는 시민모임은 지난해 10월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성됐다. 정치권에서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행렬이 생기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5일 “설 택배 선물은 1월22일 이전에 보내자. 선물이 늦어도 괜찮다고 여기자”고 당부했다. 이어 민주당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설 명절 대비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캠페인’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치권의 호응을 불편해하는 시선도 존재한다. 누리꾼들은 “여당이 왜 정책이나 제도로 뒷받침하지 않고 인간의 선의에 기대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이냐” “캠페인 전개는 시민들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반응했다. 이달 초 생후 16개월 여야가 양부모 학대로 숨진 사건으로 시작된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때도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자 유사한 비판이 일기도 했다. 이 같은 반응은 국회의 입법 미비에 대한 불만 표출이기도 하다. 국회는 지난 8일 본회의를 열어 택배노동자 운송위탁계약 6년 보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생활물류법)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택배노동자의 과로 원인으로 지목되는 분류작업(일명 ‘까대기’)에 관한 규정은 빠져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나왔다. 노동계는 과로사 방지 해법으로 택배 분류작업과 배송작업의 분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으면서 까대기를 택배기사 업무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택배업체들은 관행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생활물류법은 택배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이나 과로사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는 분류작업에 대한 사용자 책임을 명시하지 않은 결정적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 3936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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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주차 물류뉴스 CJ대한통운-근로자건강센터 '택배기사 건강증진 MOU'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은 대구 및 경산근로자건강센터와 건강검진 결과와 연계되는 건강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택배기사 건강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과 대구·경산근로자건강센터는 △건강진단 이후 사후관리 및 직업병 예방 등의 전문의 건강상담 △뇌심혈관질환·근골격계질환·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직업환경 및 작업관리 상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CJ대한통운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발표한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한 공동선언'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협약 체결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은 심혈관계 항목이 추가된 건강검진을 매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검진결과 기반 전문의료진의 건강상담서비스도 연간 3회 추가된다.  특히 건강상담서비스에는 기본적인 건강정보 제공부터 전문적 질병지식 및 행동수정을 위한 교육까지 포괄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다. 택배기사에게는 개인의 신체적, 환경적 위험요인뿐만 아니라 직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다. 건강상담서비스는 택배기사 편의성을 고려해 근로자건강센터 전문의료진이 서브터미널을 직접 방문한다. 건강검진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CJ대한통운이 전액 부담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9월부터 인천과 경산 소재 20개 서브터미널에서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 156명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CJ대한통운은 대구·경산근로자건강센타를 시작으로 전국 23개 센터로 협약을 확대하고, 서비스도 내실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CJ대한통운은 1월 10일 현재 목표 4000명 대비 77% 수준인 3078명의 인수지원인력을 투입했다. 개인사업자 신분인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자녀 학자금 및 경조사 휴무비용 지원 등 업계 최고수준의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 4119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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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주차 물류뉴스 쿠팡, 택배업 재진출한다…국토부 최종승인

쿠팡, 택배업 재진출한다…국토부 최종승인     2019년 택배 사업자 지위를 반납했던 쿠팡의 택배업 재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쿠팡을 포함한 21개 택배 사업자 승인 결과를 공고합니다.오늘(12일) 국토교통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중으로 국토부는 '시설 및 장비기준 충족한 택배 운송사업자'를 발표합니다.이번에 국토부는 기존 18개 업체, 신규 3개 업체 등 모두 21곳 택배 업체를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영업하고 있는 18개 업체에 추가로 3개 업체가 신청했다"며 "21개 업체 모두 요건을 충족해서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재승인된 기존 18개 업체는 ▲건영화물㈜ ▲경동물류㈜ ▲㈜고려택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동진특송 ▲로젠㈜ ▲로지스링크㈜ ▲롯데글로벌로지스㈜ ▲성화기업택배㈜ ▲ 씨제이대한통운㈜ ▲용마로지스㈜ ▲㈜일양로지스 ▲㈜천일택배 ▲㈜프레시솔루션 ▲한국택배업협동조합 ▲㈜한샘서비스원 ▲㈜한진 ▲합동물류㈜ 등입니다.'샛별배송'으로 유명한 마켓컬리도 물류 자회사인 '프레시솔루션'이 택배 사업자 재승인에 성공했습니다.이번에 새롭게 택배사업자로 인정된 업체는 쿠팡 등 3곳입니다.쿠팡은 물류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택배업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택배사업자로 승인받으려면, 국토부가 내건 시설과 장비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합니다.관련 국토부 고시에 따르면 택배 사업자들은 ▲전국 5개 이상 시, 도에 30개 이상 영업소 ▲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 등 화물 분류시설 3개 이상 ▲택배운송용 차량 100대 이상 확보 등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앞서 쿠팡은 2018년 9월 택배 사업자 자격을 얻었지만, 로켓배송 물량이 늘어나자, 자체 물량 소화를 위해 이듬해 8월 자격을 반납했습니다.이제 쿠팡은 회사가 선 구매한 물품에 대한 배송뿐 아니라, 다른 업체의 물건도 대신 배송하는, '3자 배송'이 가능해집니다.신규사업자 진출로 택배 시장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통합물류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기준 택배시장 점유율은 CJ대한통운이 50%, 한진 14%, 롯데글로벌로지스 13%, 우체국택배 8%, 로젠택배 7% 등입니다.
최고관리자 / 4177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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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주차 물류뉴스 '블루택배' 아시나요… CJ대한통운, 청각장애인 배송 시작

'블루택배' 아시나요… CJ대한통운, 청각장애인 배송 시작   단지 내 운반'실버택배' 유사 모델, 인당 월 4000개 소화       CJ대한통운이 청각장애 배송원 중심의 '블루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 블루택배 배송원은 아파트 단지에 운반된 택배를 각 가정에 배달한다.  CJ대한통운은 에스엘로지스틱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블루택배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SK뷰에서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7월부터 약 7개월간 시범 서비스를 거쳤다. 회사 측은 향후 블루택배 제공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회사에서 시행 중인 노인 배송원 '실버택배'와 유사한 모델이다.  송도SK뷰에서 근무하는 배송원은 2100가구에 택배를 나른다. 현재 지역 청각장애인 5명이 일하고 있으며 일인당 하루 평균 150개, 월 4000개의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블루택배는 택배기사가 서브터미널에서 상품을 인수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통상적인 방식과 다르다. 지역 기사는 터미널에서 아파트단지 내 거점까지만 상품을 운반하고, 배송원은 맡은 구역별로 구별해 배송한다.  상대적으로 좁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송도SK뷰 블루택배는 시범운영 기간동안 총 10만개의 상품을 배송했다.  CJ대한통운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실버택배'와 장애인 대상 '블루택배'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CSV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블루택배 배송원 1명은 2개동 정도를 전담 배송하며, 거주 고객들은 서비스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며 "배송원들은 동료들과 소통하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 3980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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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8주차 물류뉴스_CJ대한통운, 택배업계 최초 ‘전기화물차’ 배송 시작

    물류업계의 친환경 바람이 속 전기화물차가 물류현장에 도입되는 등 친환경 운송시대가 열린다. CJ대한통운은 택배업계 최초로 실제 배송현장에 1톤 전기화물차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기화물차를 충전하는 EV충전소도 설치해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택배서브에서 ‘전기화물차 도입 및 EV충전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대 기아자동차 전무, 김종철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기화물차는 한번 충전에 180km 주행이 가능하고 급속충전으로 한 시간이면 완전충전된다. 경유 대신 전기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일반 화물차와 제원이 같고 특히 하루 100km 주행 시 경유 대비 연간 170만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군포와 울산에 두 대씩 총 4대를 택배배송에 투입하고 내년부터는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CJ대한통운은 전기화물차가 운행되는 경기도 군포 급속 충전기 1대, 울산 택배서브 완속충전기 2대의 EV충전소를 설치하고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 향후에는 전기화물차가 도입되는 사업장 위주로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EV충전소를 외부 차량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일반 사용자는 멤버십카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CJ대한통운 창립 90주년을 맞는 올해를 원년으로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친환경 전기화물차로 교체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필환경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딩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우느 택배사업을 비롯해 국내 운송사업에 총 3만여대의 다양한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_KLN물류신문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260]  
최고관리자 / 3978 /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