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소프트는 자사의 발주·정산 통합 솔루션 ‘발주모아’가 CJ대한통운과의 택배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연동으로 발주모아 이용자는 주문 관리부터 송장 발급, 배송 조회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별도의 택배사 사이트 접속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그동안 이커머스 사업자들은 송장 입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입력 문제와 주문 증가에 따른 처리 지연, 반복적인 시스템 이동 등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해 왔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송장 자동 생성 ▲배송 상태 자동 반영 ▲택배 접수 일괄 처리 등이 가능해지면서 이러한 비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의 통합 물류 서비스 ‘O-NE’는 전국 물류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제공하며, 이번 연동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물류 환경이 구축됐다.
한편 위드소프트는 연동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CJ대한통운 신규 이용 고객에게는 발주모아 2개월 무료 이용이 제공되며, 기존 택배사를 변경하는 고객에게는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